원래 이번에 보는 기능사 실기 관련 서적을 구입하기위해서 yes24를 뒤적거리고 있었는데
우연히 A Heavy Metal Memoir가 출시되었다는 기억이 떠올라서 검색해봤더니 직수입 양서로 판매가 되는군요.
가격은 $25.99입니다. 좀 비싸긴 하지만 다른 책 사는김에 바로 질렀습니다...

배송은 약 10일 걸렸습니다. 택배는 이미 사서함에 들어갔지만, 연대 인사과에서 우편물 수발을 늦게해서 좀 더 늦게 받았지만.ㅠㅠ
정보과에서 보안성 검토필 낙인 찍고 읽기 시작했습니다.
새 책인데다가 Mustaine 형님 책인데 보안성 검토필 도장으로 난도질하다니... 이렇게 책이 불쌍하게 느껴지는건 처음입니다.
(미안하다 책아.ㅠㅠ)
역시 읽어보니 원서에 Mustaine 형의 자서전이다보니 구어체가 많구 욕도 많습니다.
수능때 외국어도 1등급이고 토익 R/C파트도 웬만한 또래들보다는 자신 있는데 집중안하고 읽으면 그냥 눈만 따라가고 있고 내용은 안들어오는군요. 집중하자 집중+_+!!!
행정반 컴퓨터 한컴사전에서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곰곰히 되새기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.
다른 책이라면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자서전이다 보니 악과 깡으로 읽어지는군요 = ㅅ=.
밖에서 전공서적 원서를 이렇게 읽었으면 학점 앞자리가 1자리는 더 올랐을텐데!!
읽다보면 Mutaine의 가족사, 유년기, 첫경험(?), 어떻게 기타를 잡게되었는지, Metallica에 들어가게 된 동기 등등 Megadeth와 Metallica를 안지 몇년이 되었어도 책 읽고 이제야 안 사실들이 많군요.
한 이틀째 읽었는데 이제 Lars를 만나서 Metallica 들어간 후에 Mar 14, 1982, at Radio City in Anaheim, California 에서 Metallica 첫 Live 공연을 하는 것 까지 읽었습니다.
요즘 환경기능사 실기 공부도 하고, 연말에 훈련도 많아서 바쁘고 시간도 별로 없지만,
책값은 뽑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^^.
우연히 A Heavy Metal Memoir가 출시되었다는 기억이 떠올라서 검색해봤더니 직수입 양서로 판매가 되는군요.
가격은 $25.99입니다. 좀 비싸긴 하지만 다른 책 사는김에 바로 질렀습니다...

(겉표지에는 앳된 Mustaine 간지 형님사진이 커버로...+_+
Hard Cover라고 되어있지만 속만 Hard Cover이구 Mustaine 형님사진이 있는 겉표지는 착탈식(?) 입니다.
구겨질까봐 고이 빼서 잘 모셔두고있습니다.)
Hard Cover라고 되어있지만 속만 Hard Cover이구 Mustaine 형님사진이 있는 겉표지는 착탈식(?) 입니다.
구겨질까봐 고이 빼서 잘 모셔두고있습니다.)
배송은 약 10일 걸렸습니다. 택배는 이미 사서함에 들어갔지만, 연대 인사과에서 우편물 수발을 늦게해서 좀 더 늦게 받았지만.ㅠㅠ
정보과에서 보안성 검토필 낙인 찍고 읽기 시작했습니다.
새 책인데다가 Mustaine 형님 책인데 보안성 검토필 도장으로 난도질하다니... 이렇게 책이 불쌍하게 느껴지는건 처음입니다.
(미안하다 책아.ㅠㅠ)
역시 읽어보니 원서에 Mustaine 형의 자서전이다보니 구어체가 많구 욕도 많습니다.
수능때 외국어도 1등급이고 토익 R/C파트도 웬만한 또래들보다는 자신 있는데 집중안하고 읽으면 그냥 눈만 따라가고 있고 내용은 안들어오는군요. 집중하자 집중+_+!!!
행정반 컴퓨터 한컴사전에서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곰곰히 되새기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.
다른 책이라면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자서전이다 보니 악과 깡으로 읽어지는군요 = ㅅ=.
밖에서 전공서적 원서를 이렇게 읽었으면 학점 앞자리가 1자리는 더 올랐을텐데!!
읽다보면 Mutaine의 가족사, 유년기, 첫경험(?), 어떻게 기타를 잡게되었는지, Metallica에 들어가게 된 동기 등등 Megadeth와 Metallica를 안지 몇년이 되었어도 책 읽고 이제야 안 사실들이 많군요.
한 이틀째 읽었는데 이제 Lars를 만나서 Metallica 들어간 후에 Mar 14, 1982, at Radio City in Anaheim, California 에서 Metallica 첫 Live 공연을 하는 것 까지 읽었습니다.
요즘 환경기능사 실기 공부도 하고, 연말에 훈련도 많아서 바쁘고 시간도 별로 없지만,
책값은 뽑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^^.




덧글
정말 이런사람 드물꺼에요.. ; ㅅ;
시험 잘 보셨나요?
실기는 가채점이 없는지 인터넷 뒤져보다가 들렀습니다.
책만 조금보고 처음 시험봐서 약간 긴장하기도하고, 제 뷰렛은 망가져서 잠금부분이 질질새서 혼났네요.
채점관이 어찌봤는지... 쩝~
시험은 그럭저럭 봤습니다. 학교에서 다 해봤던 실험이긴 한데, 너무 오랜만에 하니 저도 막 떨리더군요.
근데 무난하게 붙었을것 같습니다..ㅎㅎ
혹시 채수병 뚜껑 안맞아서 막 새셨던 분인가요??
막 실험도중에도 그 남자 감독관님이 체크하는거 같던데, 소수 인원들로 구성되어 실기를 보다 보니 좀 더 까다로웠던것 같네요.
합격 기원드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