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윈터 글러브, NPL 등 프로텍터 구매

금일 장갑, 프로텍터 받음!!

장갑은 무지무지 따뜻. 여름용 바람슝슝 랠리글러브 끼다가 이거 끼니 너무 따숩다...

등 프로텍터 넣으면... 야구빠따로 뒷치기당해도 안아플듯.

눈오기전까지 열심히 타자!!

[왔다!!]

[너무너무 따숩다. 벌벌 떨며 타던 나날이여, 안녕]

부모의 마음

출고 직후지.. 약 한달 전(23일 밤), 차량 손으로 끌어서 주차하다가수도꼭지 반도에 긁었다.R의 심장에 기스가...ㅠ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, 신경쓰인다.이 기분은... 아방이 뽑은지 얼마 안되었을 때, 휠 긁은 기분과 비슷했다.내 살점이 긁히지 왜 너가 긁히니... 이게 부모의 마음인가보다.[이거 찍을 때 멘붕][후레시 비추지 않으면, 별... » 내용보기

KREATOR - 'Gods of Violence' Tour(Auckland, NZ) VIP 뱃지수령

Kreator 공연 VIP는 뱃지를 지급할 예정이였는데, 현장에서 받지못했다.아마 주최측이 준비를 다 못한듯?그래서 VIP 입장 후 주소를 남겨놓았는데, 이후 뉴질랜드에서 공연 뱃지를 보내줬다.9/25에 받았으니, 한달 약간 안걸림.약간 홀로그림삘? 근래 본 최고의 공연이였다. 또보고싶다..[왠 뉴질랜드에서 우편물이 왔지 했는데][예쁜 VIP 목걸이가.... » 내용보기

차량 출고

나에게 바이크는 워너비 중 하나였다.시발점은,, 중딩때 수영구 요트경기장에서 아부지 로우라이더에 텐덤했을 때.넘어질것같으면서도 코너 돌아나가는 텐덤 느낌이 싱기방기.이후 군입대 초반까지는 좀 시들해졌으나...짬좀 차고나서 할짓이 없으니, 스앤스 잡지를 열심히 읽었다.아버지는 나보고 바이크 타지말라고 늘 말하면서, 본인이 보고나서 지난 과월호 스앤스는 왜... » 내용보기

Dream Theater 내한공연 후기

드림시어터는 늘 내한공연 놓치다가, 드디어 보고왔다.DT는 주로 유리감옥, 옥타배리움, train of thought 정도의 엘범을 좋아한다.프록쪽은 그리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꼭 가보고 싶었다.그래서 난생처음 2층 지정석으로 끊어서 보러갔다. 후기는 아래와 같다.1. 시발 진짜 티켓 되팔이새끼들 좀 죽어라. 추가오픈된 좌석때문에 겨우 지정석 끊었... » 내용보기